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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전거연맹에 따르면 미얀마 네피도 '2018 아시아사이클챔피언십'에 출전한 이주미는 대회 이튿날인 9일 여자일반부 도로독주(22㎞)에서 31분02초422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우리나라 여자 중장거리 간판인 이주미는 지난해 같은 대회에 출전, 도로독주(은)와 트랙 개인추발(금)·단체추발(은)에서 3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날 이주미에 이어 대만의 후앙 팅 잉(31분53초084)과 일본의 카라미 미요토(32분18초127)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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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