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지난해 4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올해도 실적 개선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질 수 있음. 터키, 인도네시아 등 4DX의 실적 개선 추세 지속. 한국 기저효과로 실적 견인 전망. 하반기 베트남법인 한국 코스피(KOSPI)에 상장.
- 중국 성장세 유지 등의 호재 기대.


◆잇츠한불=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63억원, 195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각각 37.0%, 134.8% 상승. 시장 컨센서스 상회. 중국향 유통채널(수출대행+면세점)이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
- 중국 후저우 공장 가동을 시작으로 현지 오프라인 채널 확장 본격화.

◆키움증권=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이 각각 698억원, 55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6.3%, 16.2% 증가할 전망. 거래대금 증가(지난달 일평균 15조7000억원)에 따른 브로커리지 손익 및 이자 손익 개선 전망. 
- 지난해 3분기 기준 개인 M/S가 24.2%로 업계 1위 사업자인 만큼 코스닥지수 상승의 최대 수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