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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이 착용한 남성 가면 정체를 두고 젊은 시절 김일성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통일부는 북측에 확인 결과 김일성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반박했지만 논란은 가라 앉지 않고 있다.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와중에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부산 해운대구갑)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김일성 가면이 확실하다고 주장한다.
하 의원은 “김일성 가면이 아니라 북한 배우 가면이라고 우기는 분들이 있다”며 “김일성 청년시절 사진과 비교해 봐라. 북한에선 김일성 핏줄(김정일, 김정은) 빼고 다른 사람 얼굴 내걸고 공개 응원하면 수령 모독으로 수용소 간다”고 주장하며 김일성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한테 청년 김일성 사진 제보가 폭주를 하고 있다”며 “응원 가면이 김일성이 아니라고 우기는 분들 마음은 이해한다. 인정하면 올림픽 분위기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통일부는 북측에 확인 결과 김일성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반박했지만 논란은 가라 앉지 않고 있다.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와중에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부산 해운대구갑)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김일성 가면이 확실하다고 주장한다.
하 의원은 “김일성 가면이 아니라 북한 배우 가면이라고 우기는 분들이 있다”며 “김일성 청년시절 사진과 비교해 봐라. 북한에선 김일성 핏줄(김정일, 김정은) 빼고 다른 사람 얼굴 내걸고 공개 응원하면 수령 모독으로 수용소 간다”고 주장하며 김일성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한테 청년 김일성 사진 제보가 폭주를 하고 있다”며 “응원 가면이 김일성이 아니라고 우기는 분들 마음은 이해한다. 인정하면 올림픽 분위기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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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