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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이하 AI)로 닭·오리 400만마리 이상이 살처분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북 고창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올 겨울 처음을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살처분된 가금류는 약 431만마리로 집계됐다.
이번 겨울에 AI 발생이 확인된 농가는 현재까지 오리농장 13곳, 산란계농장 4곳, 종계농장 1곳 등 총 18곳이다.
가금류별로 살펴보면 닭농장에서는 362만5000마리가 살처분됐고 오리농장에선 68만6000마리가 땅에 묻혔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북 고창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올 겨울 처음을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살처분된 가금류는 약 431만마리로 집계됐다.
이번 겨울에 AI 발생이 확인된 농가는 현재까지 오리농장 13곳, 산란계농장 4곳, 종계농장 1곳 등 총 18곳이다.
가금류별로 살펴보면 닭농장에서는 362만5000마리가 살처분됐고 오리농장에선 68만6000마리가 땅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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