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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1(클래식) FC서울의 오스마르가 일본 J리그 임대를 눈앞에 뒀다. FC서울은 "오스마르가 해외무대로 진출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J리그 임대를 추진 중이다. 현재 메디컬테스트만 남은 상태"라고 12일 밝혔다.
오스마르는 지난해 여름 J리그 빅클럽으로 이적할 기회가 있었지만 구단과 팬들을 위해 팀 잔류를 결정한 바 있다. 서울은 1년 임대를 통해 변화와 도전의 기회를 주기로 했다
FC서울은 오스마르의 빈자리에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 공수 전력의 짜임새를 더욱 단단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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