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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정 든든 KB박스는 명절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새터민 가정을 위해 소외감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설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식품키트"라며 "지난 추석부터 올해 두 번째로 이웃들에게 KB박스를 전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KB박스는 KB증권 임직원 80여명이 여의도 본사에서 직접 손편지와 떡국, 사골곰탕, 황태 등 명절음식 등을 직접 포장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KB박스로 모두가 몸과 마음이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올 한 해에도 KB증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가해 뜻 깊게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KB증권 관계자는 “금번 활동을 통해 ‘情’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계속 돌보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KB증권이 되도록 나눔 문화를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현장에 방문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핸즈온(Hands-On)’ 활동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핸즈온 활동’은 직접 기부물품을 만들어 전하는 활동으로 난치병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양말인형 만들기’와 저소득 양육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위한 ‘KB향기 담은 디퓨저 만들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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