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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1개월물이 1084.8원인 것을 고려하면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밤 사이 달러화는 전일 미국 증시 반등과 함께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장 중 위안화의 강세가 제한되고, 아시아 증시 등이 약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못한 영향에 원/달러 환율 하락폭은 제한됐다.
김유미 이코노미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수 있으나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여전히 높고 설 연휴를 앞둔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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