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인 라이트론이 110억여원의 자금조달을 공시한 영향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14일 오전 9시24분 현재 라이트론의 주식은 전거래일 대비 17.8% 오른 6950원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이날 개장 전 10여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100억원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공시했다. 자금 조달 대상은 폴루스에쿼티파트너스 50억원, 에르메온파트너스 60억원(BW 50억원, 유상증자 10억여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