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bhc 해바라기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 1기 4조는 지난 8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행복플러스발달장애인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이해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bhc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소그룹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설과 명절의 풍습이나 음식, 놀이, 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등 설과 명절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봉사단이 준비한 재료로 각자의 복주머니를 만드는 ‘복주머니 만들기’와 새해를 맞아 자신의 소망을 적어보는 ‘소망쪽지 쓰기’ 활동을 펼쳐 봉사단원과 장애인이 함께 올 한해 희망과 복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의 경우 4조의 마지막 활동이어서 봉사단원 모두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프로그램 준비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장애인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새롭게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봉사단원은 전했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치킨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5개월간 지역사회 곳곳서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bhc치킨은 1기 활동이 2월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서울·수도권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를 모집한다. 2기를 기점으로 독자적으로 운영해왔던 bhc 해바라기 봉사단과 bhc 엔젤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24일(토)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
bhc치킨 관계자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 모집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bhc치킨은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