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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6.7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달러화는 설 연휴 기간 동안 0.67% 하락, 주간 기준으로는 1.5% 하락했다. 물가지표의 상승에도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부진으로 하락한 이후 주 후반 엔화 강세가 정부 구두개입에 주춤해지면서 달러화는 소폭 반등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달러화 약세와 미국 뉴욕증시 상승을 반영해 원/달러 환율 역시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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