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파트너사인 릴리가 개발중이던 BTK억제제의 임상 2상 중단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

19일 오전 9시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8.87% 하락한 49만3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 14일 파트너사인 릴리가 계발중이던 BTK억제제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대상 임상 2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중간 분석 결과 목표하는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