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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 기업 엠에스오토텍은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 2017년 12월 31일이다.
해당 금액은 액면가 대비 15% 수준으로 총 배당지급액은 13억5942만 원이다. 시가배당률은 2.89%다. 소액주주만을 대상으로 하는 차등 배당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자사주 지분은 배당에서 제외된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가 본인이 지급받을 배당 금액을 전부 포기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적극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라고 강조했다.
엠에스오토텍은 2010년 코스닥 상장 후 2011년부터 8년째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주당 75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이태규 엠에스오토텍 대표이사는 “최근 완성차 업황의 침체로 경영 실적이 다소 부진했으나 꾸준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주주분들을 위해 차등 배당을 결정했다”며 “2018년에는 국내 유일 핫스탬핑 원천 기술을 보유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공격적 사업을 통해 성장세를 회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엠에스오토텍은 2017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038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9%, 영업이익은 46.0% 하락했다.
해당 금액은 액면가 대비 15% 수준으로 총 배당지급액은 13억5942만 원이다. 시가배당률은 2.89%다. 소액주주만을 대상으로 하는 차등 배당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자사주 지분은 배당에서 제외된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가 본인이 지급받을 배당 금액을 전부 포기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적극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라고 강조했다.
엠에스오토텍은 2010년 코스닥 상장 후 2011년부터 8년째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주당 75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이태규 엠에스오토텍 대표이사는 “최근 완성차 업황의 침체로 경영 실적이 다소 부진했으나 꾸준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주주분들을 위해 차등 배당을 결정했다”며 “2018년에는 국내 유일 핫스탬핑 원천 기술을 보유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공격적 사업을 통해 성장세를 회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엠에스오토텍은 2017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038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9%, 영업이익은 46.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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