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미국 계열회사(HARIM USA, Ltd.)가 KEB하나은행으로부터 빌린 235억4182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2016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1.24%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067억7540만원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023년 2월2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