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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7.35원인 것을 고려하면 소폭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미국 경제지표의 발표가 부재했던 가운데 파운드화와 엔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에 달러화는 상승했다. 다만 유로화가 보합권에서 머물면서 달러화 상승폭은 소폭에 그쳤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지만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축소되며 위험회피성향이 다소 진정된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도 소폭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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