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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다시 오름세를 보인다. 전날 기술수출 신약 임상중단 소식에 8% 이상 급락했던 한미약품이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35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1만4000원(2.83%) 오른 5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기술수출한 신약 후보물질 ‘HM71224’의 임상시험 중단 영향으로 한미약품의 주가가 전날 8.5% 하락한 것은 과도하다고 보았다.
진홍국 애널리스트는 "한미약품의 이슈는 계약 취소가 아닌 적응증 변경이라는 점에서 전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면서 "주가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제시했다.
앞서 한미약품은 2015년 3월에 Eli Lilly로 기술이전된 HM71224(BTK저해제)의 류마티스 관절염 대상 임상 2상을 중단하고 적응증을 변경한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공시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한미약품의 주가가 8.5% 급락하며 시가총액은 약 5300억원이 감소했다.
20일 오전 10시35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1만4000원(2.83%) 오른 5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기술수출한 신약 후보물질 ‘HM71224’의 임상시험 중단 영향으로 한미약품의 주가가 전날 8.5% 하락한 것은 과도하다고 보았다.
진홍국 애널리스트는 "한미약품의 이슈는 계약 취소가 아닌 적응증 변경이라는 점에서 전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면서 "주가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제시했다.
앞서 한미약품은 2015년 3월에 Eli Lilly로 기술이전된 HM71224(BTK저해제)의 류마티스 관절염 대상 임상 2상을 중단하고 적응증을 변경한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공시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한미약품의 주가가 8.5% 급락하며 시가총액은 약 5300억원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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