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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22일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한 씨에스윈드에 대해 주가 상승 시그널이라고 판단한다며 목표주가 4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날 씨에스윈드는 교환사채 발행결정 이후 주가가 7% 가량 급락했다. 주가 상승 폭이 큰 상태에서 교환사채 발행과 자사주 매각 공시가 동시에 나오자 차익실현 매물이 몰렸기 때문이다.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교환사채 발행은 자사주 유동화해 수익성 높은 투자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환사채가 자사주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사채발행으로 인한 주식수 증가가 없고, 0% 이자율, 10% 할증 발행, 주가하락으로 인한 리픽싱 조항이 없는 등 사채발행 조건이 회사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금 조달로 인한 투자로 기대할 이익 증가가 사실상 확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교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자금은 M&A와 해외 신규 풍력시장 진출에 사용될 전망이다. 교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자금 사용처는 M&A(215억원)와 시설자금(190억원)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번 교환사채 발행의 직접 원인이 된 삼현엔지니어링의 인수 효과를 단순 계산해도 씨에스윈드는 300억원 이상의 이익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며 “삼현엔지니어링은 보수적인 기준으로 판단해도 매출 500억원, 순이익 50억원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업체(2016년 매출 453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순이익 96억원)”라고 진단했다.
그는 “씨에스윈드의 교환사채 발행결정은 주가의 하락요인이라기 보다는 상승 촉매제가 되었어야 할 이벤트였다”며 “교환사채 투자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이 이자도 없이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리픽싱(전환가 재조정)도 되지 않는 발행조건에 왜 경쟁적으로 참여했을까를 심사숙고 할 때”라고 전했다.
전날 씨에스윈드는 교환사채 발행결정 이후 주가가 7% 가량 급락했다. 주가 상승 폭이 큰 상태에서 교환사채 발행과 자사주 매각 공시가 동시에 나오자 차익실현 매물이 몰렸기 때문이다.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교환사채 발행은 자사주 유동화해 수익성 높은 투자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환사채가 자사주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사채발행으로 인한 주식수 증가가 없고, 0% 이자율, 10% 할증 발행, 주가하락으로 인한 리픽싱 조항이 없는 등 사채발행 조건이 회사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금 조달로 인한 투자로 기대할 이익 증가가 사실상 확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교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자금은 M&A와 해외 신규 풍력시장 진출에 사용될 전망이다. 교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자금 사용처는 M&A(215억원)와 시설자금(190억원)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번 교환사채 발행의 직접 원인이 된 삼현엔지니어링의 인수 효과를 단순 계산해도 씨에스윈드는 300억원 이상의 이익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며 “삼현엔지니어링은 보수적인 기준으로 판단해도 매출 500억원, 순이익 50억원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업체(2016년 매출 453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순이익 96억원)”라고 진단했다.
그는 “씨에스윈드의 교환사채 발행결정은 주가의 하락요인이라기 보다는 상승 촉매제가 되었어야 할 이벤트였다”며 “교환사채 투자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이 이자도 없이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리픽싱(전환가 재조정)도 되지 않는 발행조건에 왜 경쟁적으로 참여했을까를 심사숙고 할 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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