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만남을 앞둔 내 아이의 신학기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하여 봉쁘앙(Bonpoint)이 신학기 스타일링 아이템을 제안했다.


3월은 설레는 새 학기와 함께 따뜻한 계절로 바뀌는 시기이다. 봉쁘앙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아이를 위해 제안하는 아이템은 2018 SS에서 선보인 쿠튀르 라인의 제품이다. 18SS 쿠튀르 라인의 테마는 영화 <사브리나> 속 오드리 햅번의 명랑함과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서 탄생했다.
아틀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작업한 자수가 들어간 플라워 패턴의 핑크 재킷과 팬츠가 세트로 구성된 투피스는 입학식을 빛내줄 제격의 아이템이다. 재킷과 팬츠를 함께 매치하는 것도 좋지만 각각의 아이템을 다른 아이템들과 믹스 앤 매치 하여 착용하면 더욱 더 다양하고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이너웨어로는 화이트 베스트 톱을 매치하고, 면과 린넨 소재의 화이트 하의를 매치하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밴드 소재의 허리 라인은 활동적인 아이의 움직임까지 보장할 수 있다. 함께 코디네이션하기 좋은 신발로는 화이트 계열의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핑크 컬러의 팬츠는 플라워 패턴의 비즈 스팽글이 장식된 화이트 티셔츠와도 잘 어울린다. 플라워 비즈 스팽글이 장식되어 있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벌룬 모양의 소매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하얀 티셔츠를 조금 더 센스 있게 해준다.
골드 깅엄 패턴의 원피스는 입학식을 빛내줄 또 다른 아이템이다. 봉쁘앙의 쿠튀르 라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는 깅엄 패턴의 원피스는 골드와 화이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또한 민소매 디자인의 원피스는 다가오는 봄에는 레이어드하여 연출하고, 여름에는 원피스만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