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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0.38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하락했으나 미국 국채금리의 변동성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이 여전히 불안정하다”며 “원/달러 환율은 특별한 방향성을 설정하기보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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