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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신차 컬리넌(Cullinan)에 완전히 새로운 시트인 ‘뷰잉 스위트’ 를 도입한다.
뷰잉 스위트는 컬리넌에 탑재되는 최고급 기능 중 하나다. 간단하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의 최고급 가죽시트 한 쌍과 칵테일 테이블이 트렁크 공간에서 솟아 올라 차 뒤쪽을 바라보도록 배치된다.
뷰잉 스위트에 걸터앉아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도 있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거나 아이들이 운동회에 참여하는 것을 지켜볼 수도 있다.
컬리넌은 SUV나 크로스오버의 개념을 뛰어넘어 어디에서나 쉽고 자연스러운 주행과 독보적인 럭셔리를 추구한다. 굿우드 공장의 공예가와 장인만이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한층 고급스럽게 완성될 예정이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처음 컬리넌 계획 단계부터 진정 럭셔리한 롤스로이스적 경험에 집중했다”면서 “뷰잉 스위트는 차가 향할 수 있는 어느 곳에서든지 최고급 가구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이는 롤스로이스 디자이너와 장인들이 최고의 맞춤제작 능력을 뒷받침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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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