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주경투시도. /사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4-2번지 일대에 있는 상아·현대아파트 재건축 물량인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충~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46~114㎡ 802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15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전체 가구수의 93%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기준 ▲46㎡ 49가구(일반분양 5가구) ▲59㎡A 56가구(일반분양 8가구) ▲59㎡B 117가구(일반분양 31가구) ▲71㎡A 54가구(일반분양 33가구) ▲71㎡B 56가구(일반분양 14가구) ▲71㎡C 52가구(일반분양 26가구)다.


또 ▲84㎡A 110가구(일반분양 13가구) ▲84㎡B 152가구(일반분양 12가구) ▲84㎡C 27가구(일반분양 2가구) ▲84㎡D 48가구(일반분양 4가구) ▲114㎡ 54가구(일반분양 6가구) 등도 공급될 계획이다.

한편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더블역세권인데다 5호선 영등포구청역도 한정거장이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진입도 쉬워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