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환우가족 등 소외계층이 평창올림픽을 관람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지난 21일 담도폐쇄증 환우가족과 강릉에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쇼트를 관람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스포츠경기 등 문화체험 활동 기회를 얻기 어려운 소외계층과 지역 꿈나무들이 국제적인 이벤트를 즐기도록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마련했다.

한편 23일에는 서울 송파진로체험지원센터 꿈마루와 함께 한빛청소년학교 학생들이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도 관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