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온앤온 (ON&ON)이 2018 스프링 에디토리얼을 공개했다. 이번 에디토리얼에서 온앤온은 기존 브랜드와 상반된 무드의 스트릿 캐쥬얼함을 지닌 합리적 가격의 가성비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된 새로운 캡슐 라인, 온앤온 에디션(ON&ON Edition)의 비쥬얼도 함께 선보였다.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동시대 워킹 우먼에게 영감을 받아 ON&OFF라는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에디토리얼에서는 프로페셔녈 하면서도 우아한 콘셉트의 ‘ON’ 무드와 트렌디한 스트릿 캐쥬얼 콘셉트의 ‘OFF’무드로 서로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는 온앤온 우먼을 담아 냈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온앤온 에디션 캡슐 라인은 합리적 가격에 고급 소재, 다양한 컬러, 차별화된 스타일의 실용성 높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전체 상품 라인은 아우터, 가디건, 스웨터, 후디, 티셔츠, 원피스, 스커트, 슈트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가격에 있어서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내세워 트렌디한 제품을 10~20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형성하였다.

온앤온 관계자는 ‘유통 채널이 다양화 되고 고객들의 니즈가 갈수록 세분화됨에 따라 라인 확대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신규고객 창출 효과도 있지만 기존 고객의 마인드 에이지와 신체나이가 계속 젊어진 데 따른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