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에 나선 호반사랑나눔이.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은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세계로룸)에서 ‘기부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 책가방 만들기’ 활동은 책가방을 예쁘게 꾸미고 연필, 공책 등 학용품을 담아 지역 아동센터 및 해외 빈곤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참여 기부 활동이다.


호반사랑나눔이 70여명은 지난 24일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기부 책가방 제작에 나섰다. 이들은 각자 예쁜 그림을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하며 책가방을 꾸몄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책가방에 부럼세트(복주머니)도 담았으며 이 날 만든 책가방은 서울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한지 벌써 3년째”라며 “봉사활동을 진행할 때마다 마음을 다해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