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1989년 창립 이후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을 생산하는 라이프케어기업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환경가전의 대중화·전문화·고급화를 주도했다. 업계 최대 생산시설과 연구개발(R&D)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렌털비즈니스 개념 최초 도입
1998년 혁신적인 마케팅기법인 렌털비즈니스 개념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코웨이는 서비스 전문가인 ‘코디’(Coway Lady, Cody)를 통해 사전서비스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시장점유율·고객만족도·브랜드 인지도 등에서 국내 최고의 위치를 점했다.
올해 코웨이의 경영방침은 ‘코웨이 트러스트 리블루션’(Coway Trust Re:BLUETION)’이다. ‘Re’는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을 의미하며 코웨이를 상징하는 색인 파랑(blue)이 담긴 ‘BLUETION’은 업의 본질을 추구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이는 새로운 도전을 만날 때 코웨이만의 혁신이 가능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사진=코웨이 코웨이는 코웨이 트러스트 리블루션을 달성하기 위해 ▲신뢰 회복을 바탕으로 한 혁신 ▲코디서비스 역량 및 경쟁력 업그레이드 ▲혁신 제품 개발 ▲지속적 미래기술 개발 ▲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활동 ▲해외사업의 성공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렌털사업은 고객과의 관계가 지속되는 특성상 고객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코웨이는 지속적으로 서비스 혁신과 고객 불만사항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코웨이는 제품이 출시되기 전 기획·설계·생산·서비스 등 전단계에 걸쳐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TQA(Trust & Quality Assurance Center, 신뢰&품질보장)센터를 2016년 말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TQA센터는 코웨이의 모든 제품 품질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책임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무한책임위원회와 레드캡 조직을 통해 고객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며 신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IoT·AI 적용 혁신제품 지속 출시
최근 코웨이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에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적용한 혁신 제품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며 청정웰빙가전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
코웨이는 올해 제품의 대부분을 IoT에 기반한 스마트 제품으로 선보이고 1조 건의 생활환경과 건강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국내 최대 규모의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건강과 연관된 중요한 요인인 물, 공기, 수면 등을 케어하며 고객의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유일한 기업으로 제품에 혁신을 담아 고객의 일상에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겠다”며 “청정웰빙가전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나갈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