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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에스디생명공학의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한 3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4.2% 늘어난 82억원으로 추정된다. 오프라인부문 성장이 매출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오프라인도 위생허가 취득 품목 증가와 중국 내 H&B 채널 입점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87.9% 늘어난 7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지용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에스디생명공학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78.3% 늘어난 35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와 달리 일회성 비용이 없고 자회사 손실 축소로 영업이익률 20% 회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4분기부터 이어진 턴어라운드 지속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다"며 "위생허가 취득 증가와 입점 효과로 인한 중국 오프라인 판매 증가, 피어그룹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이 에스디생명공학의 투자포인트"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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