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봄이다. 생과일쥬스 NO.1 브랜드 쥬씨(JUICY·대표 윤석제)에서 한발 앞서 초록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청포도를 베이스로 사용한 봄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음료들은 신선한 청포도만을 사용한 ‘봄청쥬스’를 비롯해 청포도에 키위를 갈아넣어 만든 ‘봄청키위’와 오렌지를 갈아넣은 ‘봄청오렌지’, 생딸기를 함께 갈아넣은 ‘봄청딸기’ 그리고 ‘봄청 블라썸’ 등 5종이다.

▲ 쥬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봄청 블라썸’이다. 이 제품은 2018 봄시즌을 맞아 처음으로 개발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신선한 청포도와 휘핑크림, 청포도 생과가 어우러져 주스와 생과일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번 봄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쥬씨 관계자는 “청포도의 상큼한 맛과 색상을 통해 고객분들이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맛과 건강의 균형을 고루 갖춘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