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시안 비스트로 ‘피에프창(P.F. Chang’s)’이 ‘웍(WOK)의 불맛’을 컨셉으로 한 시즌 메뉴 ‘WOK+FIRE’를 출시한다. 중식의 대표 조리 도구 ‘웍’이 700도 이상의 뜨거운 불에서 빠르게 재료를 조리하며 만들어내는 ‘불맛’의 매력을 피에프창 메뉴를 통해 소개됐다.


피에프창의 시즌 메뉴 ‘WOK+FIRE’는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는 新메뉴 2종(제너럴쏘 치킨, 템푸라 깔라마리&베지터블)과 웍의 불맛을 잘 담고 있는 기존 메뉴 4종(다이너마이트 쉬림프, 크리스피 그린빈, 파이어 갈릭 포크, 링오브 파이어 쉬림프)으로 구성됐다.
▲ 피에프창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WOK+FIRE’의 메인 메뉴이자 미국에서 특히 사랑 받는 중식 ‘제너럴쏘 치킨’은 매콤달콤한 맛의 제너럴쏘 소스에 치킨과 통마늘, 바질, 레드칠리팟을 함께 볶아낸 요리다. 한국의 짜장면과 같이 중국 본토에서는 만나볼 수 없지만, 미국에서는 ‘중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메뉴로 여겨진다.

함께 출시되는 新메뉴 ‘템푸라 깔라마리&베지터블’은 바삭하게 튀겨진 깔라마리(오징어류)와 야채를 매콤한 스리라차 허니 소스에 찍어먹는 요리로, 템푸라 튀김 특유의 바삭함이 맥주와의 찰떡 궁합을 자랑한다.

피에프창은 시즌메뉴의 특징인 불맛, 바삭한 식감, 매콤함과 잘 어울리는 음료 메뉴로 칵테일 ‘코코넛 모히또’과 맥주 2종(블루문, 크로넨버그 1664 블랑)도 준비했다. 특히 코코넛 모히또는 피에프창 매장 내 칵테일바에서 주문 즉시 만들어지며, 기존의 모히또 레시피에 코코넛의 달콤함이 더해져 상큼한 라임주스와 매력적인 조화를 이룬다.


피에프창 마케팅팀의 김우현 팀장은 “피에프창의 모든 요리에 사용되는 핵심 조리 도구 ‘웍’이얼마나 매력적인지 보다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었다”며, “이번 시즌 메뉴 ‘WOK+FIRE’를 통해 웍 요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불맛과 풍미를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 25개국 약 370개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아시안 비스트로 ‘피에프창’은 2014년 최형진 셰프의 총괄 아래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체계적인 식재료 및 위생 관리 시스템에 ‘100% 핸드메이드’ 조리 방식을 더해 선보이는 다채로운 메뉴로 사랑 받고 있으며, 2018년에는 아시아 국가 중 한국에 이어 두번째 지역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