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 테라스, 은엽 아카시아·수선화·히야신스 봄꽃 가득
플라워 애프터눈티·테라스 와인파티, 여심 저격

2017년 플라워 테라스. /사진제공=제주신라호텔

"봄꽃은 플라워 테라스서 가장 먼저 핀다"

제주신라호텔이 봄꽃 향기 가득한 플라워 테라스를 개장한다. 2016년부터 운영해온 플라워 테라스는 봄시즌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손꼽히는 여성들의 단골 명소다.


이번 봄, 660㎡ 규모의 테라스엔 은엽 아카시아를 메인 플라워로 수선화, 히야신스 등 다양한 종류의 봄꽃들이 화사한 자태를 뽐낸다. 

라탄 소파와 다이닝 테이블, 라운드 스툴 등 이국적이고 편안한 가구들이 영국의 왕실이나 대저택에 온 듯한 고급스러운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봄 향기 물씬한 꽃 정원은 지인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에 좋다.


플라워 테라스 개장과 함께 제주신라호텔은 여성을 위한 플라워 애프터눈티와 테라스 와인파티를 운영한다.

티타임은 플라워 테라스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즐길 수 있는데 감국꽃차, 매화차, 장미차, 도라지꽃차 등 향기로운 꽃차와 따스한 봄날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디저트가 돋보인다.    

밤이면 플라워 테라스는 와인향기로 낭만을 더한다. 로제 와인을 비롯한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을 음미하면 봄날의 로맨틱 파티가 완성된다. 운영시간은 저녁 7시30분부터 밤 11시까지며 비투수객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제주신라호텔은 더 센트 오브 플라워(The Scent Of Flower)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 패키지는 1박 외에 제주여행의 연박 특성을 고려한 2박, 3박 등 총 세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투숙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1박 투숙은 본관 스탠다드 객실, 조식(2인 1회), 애프터눈티 A세트(1회) 혜택으로 구성되며 디럭스 객실 이상 업그레이드 이용 시 플라워 와인파티(2인 1회)를 제공한다. 2박은 본관 스탠다드 객실, 조식(2인 2회), 애프터눈티 B세트(1회), 풀사이드바 랍스터 짬뽕(1회) 제공으로, 그리고 3박은 본관 스탠다드 객실, 조식(2인 3회), 애프터눈티 B세트(1회), 풀사이드바 수제 치킨&포테이토&생맥주(2잔 1회) 제공으로 구성됐다. 

이외에 패키지 이용 고객 대상 라운지S 2인 이용(단 5월4~6일과 19~21일 제외) 혜택과 어덜트 풀 쁘띠 카바나 2시간 1회(3월15일~4월30일 투숙객 대상) 제공 혜택을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5월31일까지며 예약은 제주신라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대표번호)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