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카드는 오는 10월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Sam Smith)’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07년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콜드플레이와 폴 매카트니,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메탈리카, 에미넴, 레이디 가가, 마룬5, 비욘세 등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공연을 선보이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23번째 현대카드슈퍼콘서트 주인공인 ‘샘 스미스’(Sam Smith)는 2000년대 데뷔한 뮤지션 중 가장 인상적인 뮤지션으로 평가 받는 아티스트다.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Song of the Year’와 ‘Record of the Year’를 비롯해 4관왕을 차지하고 빌보드 뮤직어워즈와 브릿어워즈에서도 각각 3개 부문과 2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뮤지션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정규 2집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슈퍼콘서트는 신성을 넘어 새로운 거장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샘 스미스의 진면목을 처음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샘 스미스는 이번 슈퍼콘서트에서 그의 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히트곡과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한국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켓 가격과 예매 일정, 예매처는 추후 현대카드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