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300h /사진=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 코리아와 토요타 코리아는 오는 24일까지 봄맞이 ‘프레쉬 에어 위크’(Fresh Air Weeks)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렉서스/토요타 서비스센터 방문자에게 에어컨 필터, 에어케어,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부품 및 공임에 대한 10% 할인혜택은 물론 에어컨점검 및 차 실내소독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에어케어는 에이컨 유닛 내의 증발기인 에바포레이터를 내시경으로 촬영하고, 부식 위험이 없는 렉서스/토요타 순정 세정제로 에바포레이터를 세척, 에어 케어의 효과를 전후 비교 사진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토요타 캠리. /사진=토요타코리아 제공

또 차 유상점검 및 타이어(한국 토요타 자동차 공식부품에 한함)의 10% 할인혜택, 브레이크 패드 무상점검과 함께 30만원(토요타 2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 고급 디퓨저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부품할인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렉서스는 ‘NX300h 에어로 패키지’ 부품을 30% 할인해준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다양한 에어로파트로 역동적이고 강렬한 디자인은 물론 공기 유속 조절로 인한 성능개선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토요타는 ‘프리우스 TRD 에디션’ 부품 30% 할인도 진행한다. TRD(Toyota Racing Development)는 토요타자동차의 전문 튜닝브랜드로 전세계 자동차경주에서 활약하는 토요타 레이싱카의 드라이빙 성능 향상을 위한 튜닝 및 개발을 담당한다. 모터스포츠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알로이 휠, 엠블럼, 스타일리쉬 리어 범퍼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철 고객감동 서비스와 함께 더 기분 좋은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