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6일 원/달러 환율이 1077~107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7.89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달러화는 미국발 무역 전쟁 우려 완화와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등 여러 이슈가 부딪히며 강보합에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완화되고 국제유가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가 강화되면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것”이라며 “다만 달러화 강세 영향에 하락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