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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지우엠앤티 및 마스터페이콘텐츠타운사업단과 내외국인 의료관광, 바이오 융합사업의 '신탁자금관리'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으로 KEB하나은행은 마스터페이콘텐츠타운사업단이 의료문화 복합시설로 추진중인 목동메디컬 & 힐링콘텐츠 사업의 사업시설비용 자금관리 업무, VIP회원 보증금 연동상품 신탁업무, VIP회원 수익형자산 헤지펀드자금 관리업무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스터페이콘텐츠타운사업단은 국내외 VIP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의료문화 복합시설로 양천구 신정동에 지하 4층부터 지상 9층까지 약 3만㎡(9000평) 규모로 목동메디컬 & 힐링콘텐츠타운을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VIP회원들과 직접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그 자금을 안전하게 은행에서 보전, 관리함으로써 보증금 회수에 대한 리스크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지우엠앤티는 마스터페이콘텐츠타운사업단의 각 사업별 전담 사업자의 정산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이호성 KEB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전무는 "KEB하나은행은 사업진행 과정에서 공정한 자금 관리업무를 지원하고 VIP회원의 보증금을 신탁으로 보전해줘 안전한 자산 투자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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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