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가 6일 이사회를 열고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고 공시했다. 또한 김상태 IB1부문 대표가 사내이사 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안건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49기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3명의 사내이사 임기는 2019년 3월까지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황건호, 김병일, 권태균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박찬수 파인스톤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