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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안건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49기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3명의 사내이사 임기는 2019년 3월까지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황건호, 김병일, 권태균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박찬수 파인스톤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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