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변덕스러운 봄 라운드 날씨에 대비한 ‘고어 윈드스타퍼 하이브리드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와이드앵글 이번에 선보이는 고어 윈드스타퍼 하이브리드 시리즈는 기존에 사용됐던 고어 사의 윈드스타퍼 스트레치 소재에 고급 이탈리아 기능성 소재를 혼합해 활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겨드랑이, 어깨, 허리 등 움직임이 큰 신체 부분에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초경량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를 선택해 가볍고 편안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점퍼, 재킷, 티셔츠, 바지, 모자, 골프화 등 총 10개 스타일로 선보여 풀 코디가 가능하며 방풍, 투습, 방수 기능이 우수한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가 사용돼 18홀 라운드 완료할 때까지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남성용은 점퍼 2종, 멀티 활용 가능한 탑 2종, 바지 1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용은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스타일을 고려해 경량 재킷 2종, 바지 1종으로 선보였다.
/사진=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골프는 신체 컨디션 외에 작은 날씨 변화에도 타수가 달라지는 운동인 만큼 갑작스러운 비, 바람이 잦은 봄철 날씨에 대비해 언제든 최상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소재 차별화에 집중했다”라며 “기존 고어 윈드스타퍼 스트레치 소재에 다른 소재를 접목해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여 두잉 골퍼의 만족도가 높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