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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남북정상회담 개최 소식에 남북경제협력 관련주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인다.
7일 오전 9시20분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4.02% 상승한 453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대호에이엘과 재영솔루텍은 각각 30% 올랐으며 제룡산업 22.11%, 제룡전기 28.47%, 인디에프 23.11% 등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모두 20%가 넘는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 좋은사람들은 11.55% 오른 3815원, 선도전기는 15.16% 오른 4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특별사절대표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전날 방북 브리핑에서 "남북이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7일 오전 9시20분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4.02% 상승한 453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대호에이엘과 재영솔루텍은 각각 30% 올랐으며 제룡산업 22.11%, 제룡전기 28.47%, 인디에프 23.11% 등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모두 20%가 넘는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 좋은사람들은 11.55% 오른 3815원, 선도전기는 15.16% 오른 4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특별사절대표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전날 방북 브리핑에서 "남북이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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