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3시리즈.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 동월(1만6212대) 대비 22.9% 증가한 1만9928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메르세데스-벤츠가 6192대를 팔며 1위를 기록했고 BMW가 6118대를 팔아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토요타(1235대), 렉서스(1020대), 랜드로버(752대), 포드(링컨 포함 745대), 미니(640대), 볼보(456대), 재규어(454대), 푸조(404대), 닛산(394대)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그 뒤를 크라이슬러(381대), 혼다(338대), 포르쉐(271대), 인피니티(170대), 캐딜락(146대), 마세라티(105대), 시트로엥(47대), 벤틀리(31대), 아우디(18대), 롤스로이스(7대), 람보르기니(4대) 등이 이었다.

2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320d(1585대), 메르세데스-벤츠 GLC 220d 4MATIC(902대), BMW 520d(687대)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