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에이온 선정 '2017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직장'으로 뽑혀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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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에이온 휴잇 (Aon Hewitt)이 발표한 2017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에이온 휴잇은 글로벌 인사관리, 퇴직연금 및 건강 솔루션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비즈니스 조직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겸 매니징 디렉터인 크레이그 스미스(Craig S. Smith)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우리 기업 문화의 가장 기본이며 우리가 다시 한번 최고의 직장으로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다. 우리 직원들의 헌신과 발전이 곧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낸다. 2018년에도 우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성장을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 혁신을 장려하고 더 큰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에 대한 보상을 계속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에이온이 2014년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매년 연속해서 글로벌 수상을 한 유일한 회사이다. 2017년에는 101개의 자격을 갖춘 국가 및 지역 중 51개 지역에서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것 외에도 아시아 태평양,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등 4개 지역에서 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