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가 7일 2018-19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발렌티노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플라워를 모티브로 로맨틱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발렌티노만의 기법으로 풀어냈다.

감탄할만큼 크고 넓게 퍼지는 플라워 프린트, 확연하게 드러나는 인타르시아, 여러겹으로 층을 이루는 실루엣에 대비되는 현대적이고 견고한 패브릭이 특징으로, 강인함과 로맨티시즘이 공존하는 순간을 표현했다.
/사진=발렌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