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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 지컷(gcut)이 휴양의 도시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지컷 지컷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창조적인 여성상’을 표현하기 위해 이번 시즌 주제를 여행으로 잡았다.
‘로맨틱 베이케이션(Romantic Vacation)’을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휴식과 여행을 꿈꾸는 여자들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글로벌 최고 모델 마리아 자크르제브스카(Maria Zakrzewska)와 플로렌스 클랍코트(Florence Clapcott)가 낭만적인 여행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어 지컷의 이야기를 화보로 표현했다.
이번 시즌 지컷의 컬렉션은 음악 용어인 ‘라르고(Largo)’와 ‘비바체(Vivace)’ 이렇게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다.
‘느리고 풍부하게’를 의미하는 라르고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색감의 제품을 대표한다. 자연스럽게 몸을 감싸는 트렌치코트, 복고적 감성의 트위드 재킷, 리넨 소재의 베이지 색상 슈트 등이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완성한다.
‘빠르고 생기있게’를 뜻하는 비바체는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다양한 패턴을 담은 캐주얼 한 느낌의 여름 상품을 대표한다. 네온그린 색상의 도트 패턴 쉬폰 스커트와 비비드 옐로우, 파란색의 프릴 블라우스는 사랑스러우면서도 개성 강한 지컷만의 고유한 감성을 담고 있다.
지컷 브랜드 담당자는 “여행은 이제 여성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가치가 됐다”면서 “지컷의 봄여름 신제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이애미에서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지컷
새롭게 출시된 지컷의 봄여름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맨틱 베이케이션(Romantic Vacation)’을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휴식과 여행을 꿈꾸는 여자들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글로벌 최고 모델 마리아 자크르제브스카(Maria Zakrzewska)와 플로렌스 클랍코트(Florence Clapcott)가 낭만적인 여행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어 지컷의 이야기를 화보로 표현했다.
이번 시즌 지컷의 컬렉션은 음악 용어인 ‘라르고(Largo)’와 ‘비바체(Vivace)’ 이렇게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다.
‘느리고 풍부하게’를 의미하는 라르고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색감의 제품을 대표한다. 자연스럽게 몸을 감싸는 트렌치코트, 복고적 감성의 트위드 재킷, 리넨 소재의 베이지 색상 슈트 등이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완성한다.
‘빠르고 생기있게’를 뜻하는 비바체는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다양한 패턴을 담은 캐주얼 한 느낌의 여름 상품을 대표한다. 네온그린 색상의 도트 패턴 쉬폰 스커트와 비비드 옐로우, 파란색의 프릴 블라우스는 사랑스러우면서도 개성 강한 지컷만의 고유한 감성을 담고 있다.
지컷 브랜드 담당자는 “여행은 이제 여성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가치가 됐다”면서 “지컷의 봄여름 신제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이애미에서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지컷의 봄여름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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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