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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북한 선수단이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선수촌 플라자 이벤트 무대에서 열린 공식 입촌식에 참여했다.
북한선수단은 크로스컨트리 종목에 출전하는 마유철과 김정현, 참관 자격으로 참여하는 선수 4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외 연맹 관계자와 수화통역이 각 1명씩 있다. 북한 선수단은 오는 11일과 14일 크로스컨트리 경기 등에 참가한 후 15일쯤 중도 귀환한다.
평창 패럴림픽은 오는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해 18일까지 평창과 정선에서 설상 4개 종목과 강릉에서 빙상 2개 종목이 치러진다.
평창 패럴림픽은 오는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해 18일까지 평창과 정선에서 설상 4개 종목과 강릉에서 빙상 2개 종목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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