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351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의 경우 하회는 상표사용료 손실관련 일회성 비용 때문. 일회성 요인 제거시 매출성장세로 인한 호실적에 시동이 걸리고 있다고 판단.
-매출액 성장률은 올해 턴어라운드, 2019년 가파른 성장세 보일 것으로 전망.


코웨이= 국내 환경가전 사업 4분기 실적 부진했고, 1분기 광고비등 비용 증가 우려로 최근 과도한 주가 하락이 있었음. 하지만 사업 펀더멘털은 훼손은 없었으며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해외 성장 지속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가시화될 것.
-스타일러를 포함한 신제품 출시가 상반기에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한화생명= 금리 상승기 최대 수혜주 (지난해 보유계약가치 1조1000억원, 전년 대비 1조원 증가). 금리 상승 직전 저점 PBR 0.48배 대비 현재 0.51배로 밸류(valuation) 반영 미미. 이는 오버행 리스크에 기인하나, 당분간 매물 출회 가능성 제한적으로 판단.
-올해 순이익 전년 대비 10% 증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