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의 라운지가 봄을 맞아 친구, 연인, 가족 등 소중한 사람과 봄을 느낄 수 있는 두 가지 봄 메뉴를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먼저 라운지의 대표적인 메뉴인 애프터눈 티세트는 매일 아침 호텔에서 직접 만든 패스트리, 세이버리 셀렉션, 샌드위치, 홈메이드 스콘이 잼, 클로티드 크림, 버터 및 초콜렛과 함께 제공된다.
특히 패션프루트 판나코타, 꽃 젤리, 커스타드 에끌레어, 오렌지 & 라임 겔, 제주 한라봉 무스, 장미 딸기 치즈 케이크 등의 패스트리에는 싱그러운 봄을 연상시키는 색과 맛을 가득 담았다.
프리미엄 커피 또는 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트론 & 블라썸 애프터는 티 세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세금 포함).
한편, 봄의 향기를 전할 ‘벚꽃차’도 마련한다. 찻잔 속에 꽃을 피운 벚꽃차는 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운 모양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뿐만아니라 해독 작용을 하고 비타민이 풍부해 기관지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미세먼지와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봄에 마실 건강차로도 적합하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벚꽃차는 취향에따라 벚꽃을 추가해 마실 수 있도록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