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아트클래스’ 라인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투쿨포스쿨 이번 신제품은 얇지만 강력한 커버력을 선사하는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과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프라이머’ 2종이다.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 SPF50+/PA+++는 한 번의 터치로 잡티부터 모공까지 빈틈없이 커버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특수 코팅 처리된 미세한 파우더가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돼 끈적이거나 묻어남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다크닝 현상 없이 처음처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색상은 포슬린, 아이보리, 베이지 총 3가지이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대표 라인 아트클래스의 ‘스튜디오 드 땅뜨’는 ‘안색을 밝혀주는 메이크업 스튜디오’라는 의미로 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듯 완벽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베이스 전문 라인”이라며, “지난해 출시한 베스트셀러 파운데이션 라인들에 이어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 커버 쿠션과 프라이머로 올 봄 화사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트클래스 라인 신제품 2종은 전국 투쿨포스쿨 작업실(매장)과 투쿨포스쿨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