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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트러스트그룹은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를 제작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J트러스트그룹은 드라마 속 에피소드를 통해 JT친애저축은행 영업점과 그룹 브랜드 로고 및 공식 캐릭터 ‘쩜피’ 등을 노출해 친근한 이미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J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서민금융사로서 소비자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난해 ‘최강 배달꾼’ 제작지원에 이어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결정했다”며 “드라마의 소재가 결혼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 만큼 드라마를 통해 ‘더 나은 내일을 함께하고자 하는 금융사’로서의 브랜드 이미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트러스트그룹은 지난해 이 시대의 청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서민에게 힘이 되는 저축은행’이라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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