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캐주얼 브랜드 빅팍(BIG PARK)이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빅팍 빅팍(BIG PARK)의 패션쇼는 3월 21일(수) 오후 12시 30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다.
빅팍(BIG PARK)의 2018 F/W 컬렉션은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자연재해, 생태계 붕괴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자 ‘세이브 더 울프(Save the wolf)’를 주제로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양한 색상의 에코퍼와 가죽을 사용하여 에코 소재영역을 확장하였으며 해리스 트위드를 빅팍만의 스트리트 감성으로 재해석,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트리트룩을 제안한다.
한편 빅팍은 올해로 18번째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
빅팍(BIG PARK)의 2018 F/W 컬렉션은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자연재해, 생태계 붕괴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자 ‘세이브 더 울프(Save the wolf)’를 주제로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양한 색상의 에코퍼와 가죽을 사용하여 에코 소재영역을 확장하였으며 해리스 트위드를 빅팍만의 스트리트 감성으로 재해석,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트리트룩을 제안한다.
한편 빅팍은 올해로 18번째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