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9원 하락한 1064.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원 내린 1067원에 출발했으며 장중 하락폭을 확대해 장을 마감했다. 미국발 정치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화 가치 하락이 이날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