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프레스티지가 자외선과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2018년 NEW 파란자차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시세이도
시세이도 파란자차는 2014년 출시됐으며, 새롭게 리뉴얼된 NEW 파란자차(퍼펙트 UV 프로텍터 SPF50+ PA++++)는, 최근 선케어는 물론 대기 중 유해물질에 대한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홍차 추출물을 함유하여 유해 환경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또한 이번에 신규 출시된 ‘파란스틱(클리어 스틱 UV 프로텍터 SPF50+PA++++)은 자외선에 대한 이중 방어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어디서나 쉽게 덧바를 수 있는 휴대용 투명 스틱 타입으로 출시됐다.


더불어, 피부 중 가장 연약한 부위인 입술을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며 동시에 보습과 컬러감까지 선사하는 입술 전용 ‘파란글로스(UV 립 컬러 스플래쉬 SPF50+ PA+++)’도 선보였다.

시세이도 마케팅 관계자는 “출시 이후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 온 파란자차 시리즈의 리뉴얼로 인하여 점차 자외선의 유해성에 대한 의식이 늘고 있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더욱 스마트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수 있데 되었다”며 “특히 요즘처럼 자외선과 유해 환경에 대한 걱정이 많은 봄 철 더욱 꼼꼼한 선케어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