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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일러스트레이터 조나스 클래슨(Jonas Claesson), 미셸 모린(Michelle Morin)과 콜라보레이션한 아동을 위한 봄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조나스 클래슨과 미셸 모린이 각각 바다와 자연을 주제로 선보이는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가득한 이번 컬렉션은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캐쥬얼 룩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 필수 아이템인 봄버 자켓과 다양한 프린트 셔츠를 여러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여아를 위한 컬렉션에서는 아티스트 미셸 모린의 컬러풀한 꽃과 동물 프린트가 돋보이는 티셔츠, 자켓, 신발 등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남아 컬렉션에서는 아티스트 조나스 클래슨의 환상적인 ‘바다 속 탐험 이야기’의 상어 프린트와 서핑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티셔츠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사진.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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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