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이 비통
루이 비통이 캘리포니아 사막에서‘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 시리즈를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광활한 자연 속 장관을 이루는 풍경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포착해냈다.


엠마 스톤은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의상, 그리고 루이 비통의 열정을 공유하고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루이 비통과 처음으로 함께한 캠페인에서 엠마 스톤은 2018 프리폴 컬렉션을 소화하며, 그녀 특유의 대담함과 당당한 모습을 뽐냈다.
/사진=루이 비통

엠마 스톤과 함께한 이번 루이 비통의 새로운 캠페인은 전 세계 매거진 5월호, 6월호,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