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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JTBC ‘썰전’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는 나 전 기획관의 구의역 사고 관련 발언을 언급한 바 있다.
앞서 2016년 5월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호낮 수리하던 외주 업체 직원 김씨(1997년, 향년 19세)가 출발하던 전동열창 치어 사망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 작가는 “사고를 접한 여론은 ‘내 자식 일처럼 느껴진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지만 나 전 기획관은 ‘그렇게 말하는 건 위선이다. 어떻게 내 자식 일처럼 느껴지냐’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유 작가는 “요즘은 공감의 시대라고 하는데 그걸 위선이라고 말하는 나 전 기획관이 놀랍다”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나 전 기획관의 파면 복직 재판에 대해 교육부는 “법무부 국가 송무 상소심위원회가 지난 15일 1·2심 판결을 뒤집기 어렵다며 상고 불허 방침을 통보해 당초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고 2심 판결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가 상고를 포기하면서 나 전 기획관은 상고 기한 2주가 지난 17일 승소가 최종 확정됐다.
당시 방송에서 유 작가는 “사고를 접한 여론은 ‘내 자식 일처럼 느껴진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지만 나 전 기획관은 ‘그렇게 말하는 건 위선이다. 어떻게 내 자식 일처럼 느껴지냐’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유 작가는 “요즘은 공감의 시대라고 하는데 그걸 위선이라고 말하는 나 전 기획관이 놀랍다”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나 전 기획관의 파면 복직 재판에 대해 교육부는 “법무부 국가 송무 상소심위원회가 지난 15일 1·2심 판결을 뒤집기 어렵다며 상고 불허 방침을 통보해 당초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고 2심 판결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가 상고를 포기하면서 나 전 기획관은 상고 기한 2주가 지난 17일 승소가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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